Tuesday, 13 March 2012

그가 바로 저의 스승님입니다.

놀라셨군요. 네. 제가 스승이라 생각하는 단 한 사람이 바로 그분이에요. 당신도 그를 좋아한다니 웃음이 나요.

Thursday, 8 March 2012

오랫만에 느끼는 이 감정

이래도 되는 건가. 물론이지. 네가 그렇다니 나는 안심이 되는걸. 포기하지 않기를 바래. 결과에 실망하지 않고 그대로 열어두길. 첫 수업이 생각보다 성공적이었다고 말하면 넌 웃을까. 아직 속단은 금물. 하지만 그 18명에게 나는 그들의 인생에 어떠한 의미로 남기를 바란다. 생각만해도 나는 귀가 입에 걸리고 가슴이 터질듯한데 그대는 어떠한지요. 그러건 원래 서로 착각하다 우왕자왕하다 끝나는 겁니다. 하하하하하

Monday, 5 March 2012

투명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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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소모하는 말들, 소모하는 정신, 소모하는 감정. 흩어진 연대. 그렇다고 슬쓸해하지는 말자. 감정의 찌꺼기들은 썩기 전에 청소해두자. 좋은 것을 보기 위해서는 건강한 마음을 유지할 것.

준비된 인간

그대가 해준 말들이 맞기를 바랍니다. 그대가 기대하신 대로 그대가 축복하는 대로 나의 길이 다져질까요. 그대 나의 걱정에 동요되지 마세요. 나는 이미 극복했어요. 그대와 나눈 몇 마디 대화속에 답이 있습니다. 그대 넘겨짚지 마세요. 그건 그대가 외부를 바라보는 방식. 모든 것에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그건 그대가 외부와 접촉하는 방식. 그대 내부에 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새해의 결심

그건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신경꺼. 정해진건 없다고 그러니까 네 맘대로 하라고.

Half Moon

You go back there, forgive everything you've done to her. You walked away from you will never ever have for the rest of your life. You sad old thing. Bet you will not realise it. You must be proud of yourself. You must be happy for yourself. You are in your world. She is in her world. That's fine if you don't. That's the way it is.

Now is better

You sit here and think over the past two weeks, then two months, and then two years. What has it all gone wrong over the past twenty years?
Then there is a hope to go back to the time you were young. Or maybe younger. That's not mine. No thanks, I'd rather not. You say. Why not? I am quite happy being like this, a little 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