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9 February 2012

될대로 되라

네가 꼭 그렇게 해야할 이유는 없어. 문제는 가책을 느끼고 있다는 거야. 마음이 아프면 피곤해지니까.

언젠가는 지쳐서 멈추겠지

도망자. 그게 아니면 지쳐서 죽어버리던가.

무엇을 위하여

무엇이 되기 위해.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보는 건 오직 너의 선택. 선택이 자유라고 착각하지는 말기를. 선택하는 너는 타협하고 있으니.

그건 가끔 네가 보고싶을 거라는 뜻이야

최소한 네 얼굴은 솔직했을거야. 나는 그렇게 믿어. 그리고 너도 알았을거라고 생각해. 그건 사실 단순한 문제거든. 따귀를 한 방 갈겨주었어야 했는데. 다른이들은 단점이라 느끼지만 너는 사랑하는 나의 인격. 지킬께. 그건 내가 널 아낀다는 증거.

싫다니까

그런건 싫어.

꿈꾸는 여자 그리고 남자

너는 결코 여자가 될 수 없어. 그건 네가 죽는다 해도 가능하지 않을거야.

방아쇠를 당겨라

그냥 참을래요. 그게 아니라면 말죠. 그냥 이렇게 꾹꾹 눌러놓을래요. 외부와 격리된 공간에서 나를 보는 시간을 가지는 거죠. 나쁘지 않아요. 그러다가 언젠가 무너지게 되면 받아들일께요.